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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저녁은 심플하게 ♡

밤이 깊어간다
저녁으로 하얀식빵과 밀크커피 한잔
귤을 먹었다
빨래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고
지금은 건조기가 열심히 빨래들을
건조시켜 주고 있다

오늘 하루도 참 감사한 시간이다
훌륭한 점심식사를 엄마와 했고
컴퓨터 수업도 잘 마쳤다
나도 언젠가 양평부부처럼
행복한 전원생활을 하고 있을것이다

삶은 매일
사랑과 평화 지혜로 가득해야 한다
우리는 소중하고 가치있는
존재들이므로

사랑해
사랑해
사랑합니다
그레이스 💝